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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실로암e도서관 아이프리 독서토론: 책과 함께, 우리의 생각을 엮다

조회수 71이벤트 기간 2026-03-09 ~ 2026-03-31

실로암e도서관 아이프리 독서토론: 책과 함께, 우리의 생각을 엮다

 

어린 단종을 폐위시키고 왕위에 오른 세조의 왕위 찬탈은 오늘날까지도 큰 논란을 일으키는 역사적 사건입니다.
세조의 왕위 찬탈은 과연
‘부당한 찬탈’이었을까요, 아니면 왕권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었을까요?

 

최근 인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역사 속 비운의 어린 왕 단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독서토론에서는 세조의 왕위 찬탈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을 탐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왕권 강화를 위한 세조의 결단이 타당했을지, 아니면 권력욕에 의해 정당화된 음모였을지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1. 세조의 왕위 찬탈은 '부당한 찬탈'이다
2. 왕권 강화와 나라의 안정을 위한 '불가피한 결단'이다

 

단종과 관련된 도서도 함께 읽어보세요:
- 어린 임금의 눈물(이규희, 파랑새어린이)
-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설민석, 세계사)
-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박영규,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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