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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스케치

[독서문화프로그램] 읽어주는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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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읽어주는 미술관은 실로암과 관악문화재단이 협력하여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독서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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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형태, 구조, 공간적 특징을 '촉각미술관'교재와 '3D 작품'으로 선보였는데요.

또한 '서울 산책자', '궁궐과 풍경' 저자인 안희선 작가님의 재미있는 해설과 세계유산에 얽힌 역사를 함께 들으면서 재미도 한층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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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이 되기 전 창덕궁을 간 적이 있다. 다시 촉각으로 만져보니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시각장애인 김OO님

 

"촉각 작품이라는 것을 처음 접해봤는데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해보고 싶네요."

지역주민 김OO님

사진4

앞으로도 다양한 촉각 작품을 만져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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