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수 336건
탄소시장
황석태 지음OJERI BOOKS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전자도서로 제작하는 데 대해 더욱 의미있고 좋았어요. 전 지구적인 문제를 여러분과 같이 고민하고 싶어요.
직장 상사 악령 퇴치부
이사구 지음황금가지
악랄한 직장상사가 어느 날 갑자기 귀신에 씌여 착해졌다니 ㅎㅎ 재미있는 발상이었어요. 술술 읽히고 재미있어요.
검찰관. 외투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고골가지 않은 길
우린 모두 고골의 《외투》에서 나왔다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일견 희망인줄 알았더니 절망이더라.
이토록 귀찮은 글쓰기
위근우 지음시대의창
다른 사람들이 그렇듯 저 역시 길고 진지한 보고서부터 sns에 올리는 짧은 단문까지 다양한 글을 쓰며 살아가기에, 마이픽을 통해 흥미롭게 읽고 제작한 기억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고 도움을 얻으셨으면 좋겠어요.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정세랑 지음문학동네
보기드문 신라시대 추리소설 시리즈. 정세랑 작가 특유의 모던하고 간결하며 경쾌한 문체로 고고대 역사 추리소설이라는 어려운 듯한 장르에도 불구하고 읽기 편한 작품.
파리 좌안의 피아노 공방
사드 카하트뿌리와 이파리
피아노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피아노라는 악기를 접하는 과정, 배우는 과정 등을 통해 음악을 모르는 사람들이 쉽게 음악적 소양을 기를 수도 있고, 또 파리의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권장 도서이다.
슬픔은 원샷, 매일이 맑음
김한솔 지음위즈덤하우스
어떻게 보면 운 좋게?! 유튜버도 되고 책도 써서 유명해졌다고 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하고 한계에 부딪혔을지 알 수 있었다. 유쾌하게만 보였던 원샷 한솔님이 겪었던 것들을 또 책으로 보니, 그동안 고군분투한 것들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불편한 편의점
김호연나무옆의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고 세상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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