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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정재승 지음동아시아
출간됐을 때 굉장히 인기가 많았던 책으로 기억한다. 대중적인 과학도서랄까.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고 흥미도 놓치지 않는다. 거기에 꽤나 인문학적인 의미까지 담았다. 재미있는 법칙이나 백화점, 교통시스템에 있는 과학 요소를 알 수 있다.
미래에서 날아온 회고록
앨리스 웡 지음, 김승진 옮김오월의봄
호전적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장애운동가로서 장애를 비롯한 소수자들을 위해 항상 타협없이 저항하는 기록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도서입니다!
신의대리인
시오노 나나미-
중세시대 교황의 신앙과 인간적 면모를 통해 최근 프란체스코 교황의 죽음으로 신의 대리인이라 추앙 받는 종교 지도자의 의무와 책임을 느낄 수 있는 책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너의 목소리를 보여 줘 1-수어의 섬 마서스비니어드
앤 클레어 르조트 지음, 조응주 옮김곰곰
농인 작가가, 실존했던 마서스비니어드섬의 농공동체에 영감을 받아 쓴 소설로, 청각장애 소녀 메리가 자신과 이웃의 존엄을 지켜 내는 여정을 그려낸다.
비장애인중심주의, 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편견 이 만연한 현대사회에 '장애란 무엇인가', '누가 소수자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 청소년들도 어른들도 꼭 한번은 읽어봤으면 하는책이다.
바이러스 X
김진명 지음이타북스
코로나는그저 시작이고 앞으로 계속 바이러스와 싸워야한다.하지만 인간은 바이러스에 잘 대응하고 자연에 친화하며 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해야하지않을까 생각한다
바이러스 X
김진명 지음이타북스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새로운 대응법을 긴장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자연생태계를 파괴할수록 그 대가는 결국 인간이 감당해야 한다는 메시지도 담고 있어요
처리중 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